FRA 재단
Find Research Archive Foundation
FRA 재단은 세계 각지에서 확인되는 비상식 유물을 발굴, 연구, 보존하고 민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운영되는 국가 관리 기관입니다.
- 최초 발견
- 1945
- 재단 전신 설립
- 1961
- 대한민국 이전
- 1972
유물 계측기에서 시작된 기관
2차 세계 대전 당시 미군 참전 용사 데이비드 팔로가 폭격 폐허 속에서 밝게 빛나는 작은 돌 파편을 발견한 것이 FRA 재단 설립의 시초입니다.
전쟁이 끝난 후 파편은 수집가 필 머레이에게 넘어갔고, 그는 해당 물체가 단순한 자가 발광 광물이 아니라 이 세계에 존재할 수 없는 물건을 찾아내는 기능을 가진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.
1953년, 머레이는 돌 파편에 유물 계측기라는 이름을 붙였고 계측기가 가리키는 비상식 물체를 유물로 분류하기 시작했습니다.
FRA 재단 형성 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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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물 계측기 명명
필 머레이는 계측기가 비상식 유물을 찾아내는 나침반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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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기 유물 24개 확보
유물은 갑작스러운 출현과 소실, 복구, 최초 발견지 이동 같은 공통 특성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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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레이 유물 재단 설립
개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위험성과 연구 규모로 인해 현 재단의 전신이 세워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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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A 재단 출범
미 정부는 FBI X-CASE 부서와 머레이 유물 재단을 흡수, 합병해 FRA 재단을 설립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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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민국 산하 전환
계측기와 유물 보관소 이전이 완료되며 재단은 전 세계 유물 발굴 체계를 확장했습니다.
계측기 기록 이미지
안정기와 회수기
초기 조사에서 확인된 다섯 가지 원칙
- 유물은 갑자기 나타날 수 있으며 갑자기 사라질 수 있다.
- 유물 대부분 특성에 맞는(현 시대에서 이해할 수 있는) 장소에서 발견된다.
- 유물 주변이라면 사라지지 않는다.
- 유물은 파괴되면 원상 복구되며 최초로 발견된 장소로 이동한다.
- 유물 가까이 존재하면 파괴해도 복구만 될 뿐 최초의 장소로 이동하지 않는다.
- 유물에는 상식 이외의 기능이 존재한다.
FRA 재단은 공개 가능한 정보의 단계적 제공과 비공개 유물의 안정적 보존을 병행합니다.